파크골프lover
한 사람이 치는 동안 기다리는 파크골프 조

파크골프 매너와 진행 순서

조 편성부터 홀 이동까지, 공공 코스에서 흐름을 끊지 않는 매너와 순서입니다.

파크골프 매너는 예절 수업이 아니라 안전과 대기 시간입니다. 공공 코스는 조가 촘촘히 붙어 있어, 한 팀이 머뭇거리면 뒤가 전부 밀립니다. 규칙의 타수·OB는 규칙OB·벌타를 보고, 이 글은 누가 언제 치는지에 집중합니다.

구장 로컬 룰이 있으면 그 안내가 이 글보다 앞섭니다. 후보는 구장 찾기에서 고르세요.

티잉 그라운드에 서기 전

  • 앞 조가 타격을 맞을 거리까지 벌어졌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안전
  • 연습 스윙은 빈 공간에서 짧게. 1번 홀을 연습장처럼 쓰지 않습니다. 동작은 치는 법
  • 준비물은 티 옆에 펼치지 말고 한쪽으로. 준비물
  • 예약 조와 현장 조가 섞이면 직원의 순서를 따릅니다. 예약

스크린은 룸 안 매너가 다릅니다. 타석 순서와 시간 초과는 매장 규칙입니다. 스크린 탭·카카오맵으로 매장을 찾고, 전화는 목록에 없습니다.

한 홀 안의 진행

  1. 티샷은 보통 멀리 보낸 사람부터가 아니라, 구장·대회가 정한 순서(또는 명예 티, 스코어 순)를 따릅니다. 초보 조는 합의해서 막히지 않게만 하면 됩니다.
  2. 페어웨이에서는 홀에서 먼 공부터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그린에서는 줄을 밟지 않고, 깃대는 구장 관례대로 뽑거나 그대로 둡니다. 퍼팅
  4. 홀아웃이 끝나면 스코어를 그린 한가운데가 아니라 다음 티 옆에서 적습니다. 스코어카드
  5. 공을 찾지 못하면 뒤 조를 보냅니다. 분실 한계 시간은 대회 요강·직원 안내.

어프로치가 길어져도 어프로치 연습은 빈 시간에 하고, 라운딩 중에는 한 타만 더 빠르게 결정하세요.

동반자에게 불편한 행동

  • 다른 사람 스윙 중에 말하기·지나가기
  • 앞 조 그린에 공이 있는데 티샷
  • 음악 스피커
  • 화난 듯 채를 땅에 찍기
  • 조언이 필요 없는 상대에게 스윙 교정하기

동호회 조는 친목과 진행이 충돌하기 쉽습니다. 동호회라도 공공 코스에서는 일반 이용자와 같은 속도가 매너입니다.

홀과 홀 사이

다음 티로 바로 이동합니다. 사진·통화는 페어웨이 한가운데가 아니라 안전한 가장자리입니다. 날씨가 급변하면 야외 상세 날씨만 보지 말고 현장 대피를 따르세요. 날씨 확인

용어가 필요하면 용어, 타수 개념은 규칙입니다.

조언과 침묵의 균형

초보 동반자에게 스윙을 계속 고치면 진행이 멈추고, 당사자는 공이 더 안 맞습니다. 위험한 방향만 한 번 말하고, 나머지는 홀이 끝난 뒤 벤치에서 이야기하세요. 반대로 초보가 매너 질문을 하면 짧게 답하는 것이 흐름을 살립니다.

통화는 진동으로 두고, 스피커폰은 티잉 구역에서 쓰지 않습니다. 공공 공원의 다른 이용자에게도 같은 소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보라 느리면 어떻게 하나요?

한 타를 오래 고민하지 말고, 공을 빨리 찾고, 뒤 조가 보이면 통과시킵니다. 9홀만 도는 선택도 있습니다. 9홀·18홀

혼자 쳐도 되나요?

1인 입장을 막는 구장이 있습니다. 창구에 확인하세요.

다른 조 공에 맞으면요?

안전이 먼저입니다. 로컬 룰은 규칙과 직원을 따르세요.

매너와 규칙 중 무엇이 먼저인가요?

둘 다입니다. 매너는 흐름, 규칙은 타수입니다. 충돌하면 직원·심판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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