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lover
여러 그린이 보이는 파크골프 코스

파크골프 9홀·18홀 차이

9홀만 있는 구장과 18홀 구장을 고르는 기준. 체력·시간·대회 준비를 나눠 설명합니다.

파크골프 구장을 고를 때 홀 수는 시간, 체력, 요금 칸, 대회 출전을 한꺼번에 바꿉니다. 일반 골프의 9홀·18홀과 비슷해 보이지만, 파크골프는 코스가 공원 안에 압축되어 있어 한 바퀴의 체감 거리와 대기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후보 구장은 구장 찾기 야외 탭에서 홀 수를 보고, 스크린은 별개로 생각하세요.

이 글은 특정 구장의 홀 길이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파(Par)와 거리 표시는 해당 코스 안내판을 따르세요.

9홀이 잘 맞는 사람

  • 첫 라운딩, 50대 이후 입문
  • 무릎·허리에 여유를 두고 싶은 날
  • 평일 오전 1~2시간만 비는 경우
  • 대기 조가 많아 18홀을 끝까지 못 돌 것 같은 주말

9홀을 두 바퀴 도는 구장도 있습니다. 같은 홀을 반복하면 거리감은 빨리 생기지만, 티잉 혼잡이 커집니다. 매너상 앞 조를 보내지 말고, 직원이 두 바퀴를 허용하는지만 확인하세요.

18홀이 필요한 이유

대회 요강이 18홀 스트로크인 경우가 많습니다. 핸디캡을 쌓을 때도 18홀 기록이 기준인 단체가 있습니다. 체력이 되고 시간이 있으면, 공인 구장의 18홀에서 치는 법을 코스에 옮기는 연습이 됩니다.

18홀은 뒤 9홀에서 집중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티샷·어프로치·퍼팅을 홀마다 같은 루틴으로 가져가세요. 스코어는 스코어카드에 홀별로 적어야 나중에 어디가 무너졌는지 보입니다.

이용 시간과 요금 칸

창구 요금표가 9홀/18홀을 나누면, 9홀만 하고 나와도 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금액은 이용요금 보는 법대로 게시판만 믿습니다. 예약 슬롯이 ‘1라운드’로만 열린 구장은 중도 퇴장이 애매할 수 있습니다. 예약 글을 참고하세요.

날씨가 급하면 9홀에서 접는 편이 안전합니다. 야외 상세 7일 날씨비 오는 날·겨울을 겹쳐 보세요.

스크린으로 홀 수를 대신할 수 있나

스크린은 홀 수를 소프트웨어가 정합니다. 야외 9홀 체력과는 다릅니다. 비 오는 날 스윙만 유지하려면 스크린 탭에서 매장을 고르고 카카오맵으로 이동하세요. 전화는 목록에 없습니다. 안내는 스크린에 있습니다.

코스 안전은 홀 수와 무관합니다. 안전 수칙은 9홀에서도 그대로입니다.

체력이 중간에 떨어질 때

12홀 근처에서 무릎이 아프면 남은 홀을 억지로 도는 것보다 창구·직원에게 중도 퇴장 가능 여부를 묻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용권을 18홀로 끊었더라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동반자에게 미리 ‘오늘은 9홀만’이라고 말해 두면 조가 깨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9홀이 너무 짧게 느껴지면 같은 날 두 바퀴를 열지 말고, 다음 방문에 18홀 구장을 예약하는 편이 대기 조를 덜 막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9홀을 두 번 치면 18홀 기록이 되나요?

단체·대회가 인정하는 방식인지만 보면 됩니다. 같은 9홀 반복을 18홀로 쳐 주지 않는 요강이 있습니다.

초보는 무조건 9홀부터인가요?

가까운 18홀이 한산하고 대여가 되면 18홀도 가능합니다. 다만 첫 라운딩 순서대로 진행을 익히세요.

홀 수가 상세에 없거나 애매합니다.

현장 안내판이 우선입니다. 공사로 일부 홀만 여는 날은 휴장처럼 운영이 바뀝니다.

게이트볼장과 9홀을 같이 쓰나요?

시간대를 나누는 공원이 있습니다. 공지와 직원을 따르고, 규칙을 섞지 마세요. 차이는 게이트볼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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